회원들은 상조업체 폐업 여부 매달 확인해야! - 조선일보 기사 中에서
관리자 2016-11-10 12
요즘들어 상조회사 폐업으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 기사가

방송과 신문을 통해 자주 올라오는것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일을 겪지 않으려면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야 합니다.

소비자를 보호하기위해 국가에서는 상조법을 개정하여

1. 선불식할부거래법에 등록된 회사인지 여부
- 분쟁이 발생하면 선불식에 등록된 회사에 가입해야 법으로 보호받을수 있습니다.
후불식 상조에 가입한 경우는 보호받을수있는 법이 없기 때문에 잘 따져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2. 상조보험으로 회비의 50%를 예치가 되어 있는지 여부
- 가입된 예치은행이나 공제조합에 확인하시면 됩니다.

3. 회비지급여력비율이 100% 이상인 회사인지 여부
- 이 지표는 전 고객에게 해약처리를 해줄수있는 자금력을 뜻합니다.
100% 이하 일수록 고객에게 돌려줄수있는 자금이 부족하다는걸 의미하고 그 회사의
경영상태를 알수있는 수치이기도 합니다.

회원수가 많고 홍보를 많이 한다고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언제든 안심하고 받을수있다는
보장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회사의 경영상태가 양호해야 20년 30년후든 언제든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수 있겠지요.
끝까지 믿고 맡길수있는 회사를 선택하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4. 오랜 역사에 상조의 전문 노하우를 가지고
"물질적인 물품제공뿐만 아니라 고인을 위한 바른 죽음을 안내하여 죽음으로부터
오는 공포에서 벗어날수있도록 하여 삶의 질을 높일수있는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조회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조선일보 2016년11월8일 기사 중에서 발췌

< 회원들은 상조업체 폐업 여부 매달 확인해야!>

전문가들은 상조업체 폐업에 따른 피해를 줄이려면 주기적으로 폐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공정위는 "자신이 가입한 상조업체가 계속 영업하고 있는지 매달 또는 적어도 분기별로 확인하는 게 필요하다"며 "통장 출금 명세, 공정위 홈페이지, 한국소비자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업체의 영업 여부를 바로 알 수 있다"고 했다. 또 자신이 가입한 상조회사가 은행에 예치했는지, 공제조합에 가입했는지도 확인하는 게 좋다.

상조업체가 폐업한 것이 확인되면 해당 상조업체가 예치한 은행이나 공제조합에 예치금을 돌려달라고 신청해야 한다. 공정위 관계자는 "예치금 이외의 회비를 돌려받으려면 소비자원을 통해 조정절차를 거치거나, 민사소송 등을 진행해야 하는데, 회비를 돌려받을 가능성이 크지 않다"며 "상조업체에 신중하게 가입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상조업체의 지급여력 비율, 예치 비율, 경영진 등을 보고 상조업체를 고를 것을
추천한다. 건실한 상조업체의 경우 지급여력 비율이 최소 100~150% 이상, 예치 비율 50% 이상, 자주 바뀌지 않는 경영진 등의 특성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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