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 수녀(니르말 흐리다이운영:죽어가는 사람을 보살피는 집) 죽음은 고향으로 가는것이다.
죽음은 삶의 계속이고 완성이다. 사람들은 죽으면 어떻게 될지 두려워하기때문에 죽기 싫어한다.
죽음이 무엇인지 안다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을것이다. 우리는 살아왔던 방식 그대로 죽기마련이다.
죽음이란 육신의 죽음일뿐이지 영혼은 계속 유지된다.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니다
 
  티벳의 달라이 라마: 죽음은 옷을 벗는 과정. 우리가 매일 옷을 갈아입을때 아무런 두려움을 느껴지지
않듯이 죽음도 영혼이 육신의 옷을 벗는 과정이므로 죽음에 대해 절망감을 지닐 필요가 없다는것이다.
죽음은 육신의 죽음일뿐이고 영혼은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것이므로 죽음은 결코 끝일수없다.
죽음이란 인연이 다한 육신의 옷으로부터 영혼이 분리되는 과정이다.
영혼은 죽음을 통해 이 세상의 삶을 마감하고 새로운 삶을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스코트 니어링(미국 산업주의체제와 그 문화의 폭력성에 끊임없이 도전)
나는 죽음이 진행되는 과정을 하나하나 느끼고 싶다. 어떤 진통제, 마취제도 필요없다.
나는 될수있는대로 빠르고 조용히 죽고싶다. 주사, 심장충격,강제급식, 산소주입,수혈을 바라지않는다.
내가 죽어가는 자리에 참여한 사람들은 슬픔에 잠길 필요는 없고 오히려 마음과 행동에 조용함,위엄,
기쁨과 평화를 갖추고 죽음의 경험을 함께 하기 바란다.

죽음은 광대한 경험의 영역이다. 나는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왔으므로 기쁘게 또 희망찬 마음으로
죽음을 맞이하고자 한다. 죽음은 다른 세계로 옮겨가는것 혹은 깨어남이다. 삶의 다양한 전개와
마찬가지로 죽음 역시 우리는 흔쾌히 받아들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