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전에 삶을 되돌아보고 집착과 욕심을 다 내려놓고 인간관계에서 서로 척을 지은 부분도
해원하게 해주어 편안하고 밝게 삶의 마지막 여행을 아름답게 출발할수있도록 가이드해 드리고
몸과 영혼이 돌아가야할 근원의 자리를 알려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각자 삶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위해 살다 갑니다.
그리고 여행을 떠날때도 목표.종착지를 정해놓고 가야 방황하지않고 덜 헤매이게 됩니다.
우리의 몸과 영혼도 각기 가야할길이 따로 있습니다.
죽으면 육체는 누구나 알듯이 땅으로 가게 되어있고 영혼은 근원의 자리로 다시 되돌아가게
되어 있는것이 이치입니다.

우리말에 혼비백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혼이 날면 육체가 흩어진다는 의미입니다. 혼은 날아 하늘로,근원의 자리로 돌아가야하고
육체는 땅으로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현대에는 옛말의 이런 귀한 철학이 사장되어 가고있고 그럼으로써 돌아가야할 길을 몰라 두려움과
공포에 빠지고 삶을 더욱 더 가치있게 만들수있음에도 그 기회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누구나 죽을때는 고통없이 잠을 자듯이 편안하게 가고 싶다고 얘길 합니다.
하지만 원하는대로 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옛 선인들은 그 방법을 정확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숨을 내쉬면서 가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숨을 내쉴려면 어떤것을 집착하고 욕심을 가져서는
절대로 숨을 내실수가 없습니다. 다 놓아야 합니다. 다 놓아야만 마음 가볍게 웃으며 혼이 날수가
있습니다. 편안하게 갈수가 있습니다. 그래야 나뿐만 아니라 가족도 편안해집니다.사회가 편안해집니다
모든 분들이 마지막 여행의 종착지를 바르게 알고 편안하게 갈수있도록 도와 드리고자
천화상조는 임종전관리 서비스는 귀하게 내놓았고 모든 분들의 삶이 더 윤택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라져가고 있는 전통장례의식중에 '고복'또는 '초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은 죽은 사람의 흩어진 혼이 돌아오라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말처럼 우리조상들은 '몸과 영혼의 의미' '몸과 영혼이 돌아가야할 근원의 자리'를 분명하게 알고
의식도 그러한 의미를 두고 고인에 대해 정성과 사랑으로 예의를 다해 영혼이 근원의 자리로
돌아갈수 있도록 의식을 통해 바르게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현재는 이러한 진정한 의미가 사라져가고 있으며 물질적인 형식에만 치우쳐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천화는 올바른 장례문화를 현대에 살려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고인께 진정으로 바른 죽음의 길을 안내해 드려
자신의 육체를 정리하고 영혼이 가야 할 근원의 자리를 알개 해주어 죽음을 수용하고
집착하고 있는 마지막 끈을 놓게 하여 가족과 인연있는 사람들과 해원상생하고
편안하게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남은 가족들에게는 바른 삶과 죽음의 모습을 바라보게 해주므로써 남은 생을 더욱 더 가치있고
의미있게 해주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며 가족화합의 장이 됩니다.

   
  천화상조는 인간사랑 지구사랑의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개인과 사회 국가 지구가 평화로워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자연친화적인 장묘법인 수목장을 하고 있는 단체에 소개를 해드려 지구사랑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수목장을 통해 고인과 가족 후손 국가 자연이(지구) 모두가 조화.상생하며 평화로워지는 세상을 기원합니다
  천화상조는 삶의 전 과정이 중요하지만 특히 노년을 희망과 성공적으로 더욱 성숙해지는 문화를
창조하고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정년 퇴직을 하고 난후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에 가족을 제외하고는 할일이 별로 없고
희망적인것이별로 없다고 생각하고 남은 여생을 그냥 흘려 보냅니다.
노년을 자신의 내면이 더욱 성숙해지는 시간으로,노년에 맞는 건강과 활력으로,조건없는 사회봉사와
기여를 통해 느끼는 기쁨인 '홍익하는 기쁨'으로 주위에 사랑을 베푸는 삶을 통해 노년을 건강하고
충일하게 더욱 더 성숙해지는 삶을 사시다 편안하고 아릅답게 웃으며 가실수있도록 안내를 해드립니다.

 

옛 선인들이 이르기를, 학이 높이 날면 그 청아한 울음이 허공에 그윽하고 용이 구름 뒤에 머물면 단비를 내려 땅위의 모든 목마름을 적신다 하였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 같지만 구름에 숨은 용이 비를 내리듯,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익어가는 인간의 향기가 있습니다.
이것은 세상에서 주어진 나의 삶을 참으로 가치 있게 살아본 자에게만 주어지는 영혼의 향기입니다. 조상들께서는 이를 일러서 사람이 태어나기는 어머님으로부터 한 길로 태어나지만 돌아가기는 세길로 돌아간다고 하였습니다.

그 첫 번째가, 사람으로 태어난 의미를 모르고 덧없이 산 경우이며 되어졌다고 합니다. ( '돼졌다'고 욕으로 쓰기도 하지만 원래 욕이 아니다)

그 두 번째가, 삶의 큰 의미를 깨닫지는 못했지만 선하고 올바르게 산 경우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삶의 큰 의미를 깨닫고 널리 홍익하여 큰 공덕을 이루고 죽은 경우로 이를 이르러 '천화'하셨다라고 합니다. 우리 조상들께서는 이중에서 세 번째인 '천화'(化)를 삶의 마지막 목표로 아셨으며, 이를 위해 항상 하늘의 섭리를 기준으로 삼고 살고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돌아가시기 전에는 조금이라도 자신의 의식을 높이기 위해 따로 터를 마련하여 단식과 수행에 전념하시다가 고요히 죽음을 맞이 하셨습니다. 고려장이라 불리는 이 풍습은, 일제에 의해 왜곡되고 변형되었지만 학자들의 연구와 발굴로 다시 그 의미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죽음을 맞이했을 때, 빈털터리라고 느낀다면 그것만큼 허망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물질적이고 육체적인 것은 천지에서 빌린 것이니 다시 돌려주는 것이고, 내 영혼만은 더욱 크고 빛나게 되어 근원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 때, 우리는 죽음앞에 당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 이제 돌아간다'하고 담담히 웃으며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천화는 이러한 죽음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고자 합니다. 죽음을 바라보는 것은 하나의 거울을 바라보는 것과 같습니다. 죽음의 의미를 올바르게 아는 사람은 삶의 의미 또한 바르게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자손들에게 인류 최고의 정신문화의 정수인 천부경(天符經)을 남겨 주셨습니다. 이 천부경에는 모든 만물의 근원인 밝은자리로 돌아가는 천도의 길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이 천부경의 원리로써, 죽음을 맞이하신 분에게는 업을 소멸시키고 가슴의 한을 해원하여 영혼이 아무런 집착없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하고, 유족들에게는 그러한 죽음을 바르게 바라보게 하여 삶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선도문화의 핵심이며 저희 천화는 천부경의 원리로써 육체의 매장뿐만 아니라 영혼의 진정한 천도로써의 올바른 장례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습니다.